여러가지 건축이며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로 자국의 이미지에 환상을 심어 막대한 이득을 벌어 들인다. 예를 들어 일본은 애니메이션이 있을 것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이미지 브랜딩의 답을 문화 컨텐츠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건축이며 볼거리도 빼놓을 수는 없다. 덧붙이면 천계천을 막대한 세금을 낭비한 것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천계천으로 서울의 이미지를 좋게 해주는데 한 몫을 했다. 같은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차를 타냐에 따라 그 사람이 외곡되어 보이는 것을 싫어 할지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한류 스타를 애국자라 생각한다. 실로 엉청나게 말이다.물론, 돈의 목적이겠지만 그 어떤 영웅도 애국자도 별반 다를게 없을테니 말이다.
그런데 한국의 컨텐츠 산업은 매우 부실하다.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성공하던 실패하던 숫자로 성장률을 계산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잘 보이는데 반면 드라마를 제작하거나 영화를 제작하는 등 컨텐츠를 자체 제작하는 회사는 잘 가다가 한 번 망하면 망하고 망하다가도 한 번 잘되면 또 많은 돈을 벌고 이런식… 이렇듯 매우 불안하기 때문에 투자도 쉽지 않다. 그 돈 많은 기업인 KT가 컨텐츠 자체 제작 산업에 발을 뗀 것도 얼마나 컨텐츠 산업이 불안하고 한 번 적자가 무서운지를 보여준 것이다.
그래서 컨텐츠 관련 회사들은 이미 시장에서 외면받고 연예인 기획사도 외면받은지 오래다.
이미 한국은 연예인으로 아시아 등 각국에 좋은 환상과 이미지를 심는데 좋은 성과를 거뒀고 드라마, 영화로도 한국의 브랜드를 이미지를 좋게 심는데 성공했다. (대장금이란 드라마 덕에 TV와 자동차가 팔렸다. 그 어떤 비싼 광고 보다 효과적이었다. 연예인과 각종 드라마를 통해 기업들은 새로운 수출 시장을 확대하는 결과를 얻었다.) 그런데도 기업이던 정부든 지원하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었고 고개를 갸우뚱 거릴만 했다.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안하고 어려운 지금 이 때 사람들은 착각과 환상에 중독되길 간절하게 원한다. 그래서 한국의 진정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확실한 저작권법 교육을 통한 저작권을 지킴으로 컨텐츠 산업을 지원하면 튼튼한 컨텐츠 기업이 생겨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저작권법을 확실히 교육시키고 확실하게 처벌하는 것이다. 물론, 처벌을 운 빨로 한 사람만 잡아 한 사람을 기절시켜서는 안 된다. 악의 적인 것이 아니라면 단돈 몇 만원과 저작권법 교육 등 사회봉사로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서로에게 동의를 구하고 이해해서 한국에게 이로운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저작권법 강화가 한국의 보물상자 컨텐츠 산업의 방패가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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