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약 200개국 중 개인당 GDP 상위 20%가 약 16,000$ 정도로(현재 한국은 환율 하락으로 16천수준) 정도로 개인당 GDP 1.6만$ 이상은 굉장히 잘 사는 나라에 속합니다. (상위 10% 약 40,000$)

현재 벤쿠버 올림픽 상위 10위 까지만, 인구 1인당 gdp를 보면 인구가 올림픽 순위에 영향이 1인당 GDP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인구가 많아도 나라의 지원 없이는(국가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나라) 좋은 올림픽 인재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죠. 대한민국만 봐도 올림픽의 많은 종목에 투자하기 어렵죠. 더군다나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보다 많은 화폐가 필요하죠.

다만, 인구가 아주 많은 나라(중국)는 경제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인구의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올림픽 순위와 빛나는 인재는 나라의 경제가 좌우한다고 생각해도 무관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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