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사람들은 ... "
"서양 사람들은 ... "

동양인은 서양 사람들을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문화를 받아들이고 비슷해지길 원한다. 하지만 이건 서양의 브랜드 이미지가 좋기 때문에 생기는 착각이다. 실제로 많은 미국인들은 맥도날드를 비롯해 많은 패스트푸드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3명중 2명이 비만이고 각종 질병에 앓고 있다. 그래서 많은 서양인은 동양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

동양인은 '동사' 서양인은 '명사'

흥미로운 제판 결과가 미국에서 한국에 건너 온다. 
이 것이 때론 한국에 많은 영향을 준다.

동양인은 전체를 본다. 그림을 그려도 전체를 그린다.
작은 사람에 배경을 그려 멋진 작품을 완성 시킬 수 있다.
하지만 서양인은 그렇지 않다.

사진을 찍을 때도 동양인은 얼굴부터 다리까지 그리고 배경까지 찍는다.
같은 표정에 같은 옷에도 장소나 배경이 달라지면 다른 사진이 된다.

반면 서양인은 같은 사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서양인은 하나의 물체를 분석하면서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양인은 사진을 찍으면 상반신에 얼굴이 크게나온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 서로를 흘깃 본다.

이렇듯 동서양의 차이가 있다.
그래서 법도 생활도 판단도 서로 많이 다르다..

병을 고치기 위해 근본 원일을 찾는 서양 의학.
병의 원인을 주변에서 찾는 동양 의학.

"더 먹을래"
"more tea"

모든 기의 흐름.
주변의 모든 것들이 그를 만든다.
그가 이렇게 된거는 주변의 문제다.
주변을 보면 그를 알 수 있다.

그는 그다.
그가 그이기 때문이다.
그가 이렇게 행동하는건 그 때문이다.
그가 존재하는 것이다.

미국 총기사건 때도 달랐다.
한국은 사건이 터지고 그를 비난하기 앞서
그의 인관관계나 주변환경들을 살폈다.

서양인들은 이런 접근에 다황스러워 했다.
그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은 그 사람의 본심에서 찾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어딜가도 존경받는 영웅들이 있다.

그 상황이 그를 영웅으로 만들어 줬거나
그의 본심이 타고나서 영웅이 되었거나

정답은? 없다. 생각의 차이다.

'패스트푸드로 인해 비만이'
'패스트푸드를 먹었기 때문에 비만이 된'

아직까지 맥도날드가 없어지지 않은건 미국이기 때문일까?
맥도날드는 어린 아이들에게 만화와 장난감으로 맥도날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기 위해 노력했다.
과학적 결과에 어릴 적 좋은 경험이 무의식적으로 남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니깐 문제가 없다는 것.

완벽한 것은 꽉찬것도 빈 것도 아니다.
적절한 조화 그리고 아슬아슬한 중간

동, 서양 서로가 서로를 쫓아야 한다.
정답은 '조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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