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일본 도쿄.
만화가가 꿈인 '에이스케'
가수가 되고 싶은 '쇼이치'
화가를 꿈꾸는 '케이'
소설가가 꿈꾸는 '류조'
열심히 일하는 '유지'

모든 사람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의 무엇이고 이유는 뭐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꿈을 이루려면 조건이 필요한데, 이 조건이라고 하면 '현실'이란 벽을 들 수 있다.
이 영화는 이런 '현실'이라는 벽 앞에 서 있는 청년들의 선택한 길, 그들의 삶을 황색으로 그려냈다.

느낌 키워드 7
황색, 청춘, 꿈, 희망, 슬픈, 아름다운, 좌절

줄거리.

처음 영화는 5명의 청년이 꿈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걸로 시작한다. 하지만, 예술가를 꿈꿨던 4명의 청년 중 누구도 번 벗한 성과를 얻지 못했고 4명의 청년은 에이스케의 집에서 예술 활동을 하기로 한다.
그들은 당장 배고픔을 해결한 돈이 없는 상황에도 돈을 벌지 않는다. 그들은 배고픈 예술가는 멋진 것이고 청춘을 만끽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고픔에 시달렸고 결국 그들의 꿈의 상징이었던 만년필, 기타까지 내놓는 상황에 이른다. 이 상태로는 얼마 버티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던 에이스케는 결국 자신의 만화 신념을 꺾고 출판사를 통해서 유명 만화가 밑에서 그림을 그리기로 한다. 그리고 현실을 인지한 에이스케는 함께 사는 친구들에게 꿈과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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