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가치(브랜드)를 중점으로 작성된 글.
다음(Daum).
다음의 큰 특징이라면 아고라, 블로거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뉴스 미디어 부분에서는
조선, 중앙, 동아, 매일경제, 한국경제 이런 굵직한 언론사가 빠져 있다는게 큰 단점이다.
(물론 다음에 끼치는 트래픽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카페, 아고라 등 어떤 곳의 커뮤니티 공간이든 정치적으로(이명박 대통령) 엮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이용자를 불편하게 만들면서 중립적 포털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반면에 카페는 적극적인 커뮤니티성으로 대형 카페들이 많이 있고 고급이용자들이 넘처난다.
그래서 카페를 중심으로 얼마든지 다방면의 컨텐츠를 생산할 수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Naver).
아마 최고의 포털이 아닌가 싶다.
포털로서 충실한 역할을 했고 멀리보는 포털로 이미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다음은 어떻게든 트래픽을 만들어내려고 애썼다면
네이버는 트래픽을 포기해서라도 이미지를 굉장히 아끼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하지만, 이번 뉴스 개편에서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언론사들이 첫 페이지를 지정할 수 있게되면서 자극적인 뉴스와
낚시성의 제목을 달고있는 뉴스들이 첫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또한, 언론사 링크를 연결하게 되면서 개편 전과 다르게
커뮤니티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자극적인 광고가 나오는 것은 에러다.
네이버가 언론사에게 도움을 줬지만 언론사가 협조를 할 짓는 미지수다.
한 번은 네이버와 언론사와 다투지 않을까 싶다.
야후(Yahoo).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은 연련층이 높다는 생각을 준다.
약간은 고전적인 느낌이드나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은 컨텐츠가 많고 고급 컨텐츠가 많다.
메인 구조도 사용자 중심적으로 잘 최적화되어 있다.
하지만 어느 사람들에게서 포털 '야후'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만큼 뭔가 특징적인 서비스가 없다는건 곧 점유율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
네이트(Nate). +엠파스(empas)
심플한 이미지로 젊은 연령층을 끌어 들일것 같은 느낌을 준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네이트온과 연결되어 있어 점유율 방어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엠파스와 합병을 하면서 고급 인력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특별한 서비스가 계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볼 만하다.
또한 sk컴즈의 막대한 힘을 무시하지 못 할 것이다.
시작페이지와 sk컴즈 기업에서 느낄 수 있듯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는데 노력 할 것이다.
싸이월드(Cyworld).
미니홈피 중심으로 커뮤니티성이 강한 이용자들이 많다.
이는 적극적인 고급이용자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서비스나 이벤트를 해도 많은 참여자가 모일 것이다.
SK컴즈.(SKcommunications).
SK라는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낮은 포털의 점유율 일지라도 여러 사업과 연계하면 큰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
국내 최대 소셜 네트워크 싸이월드.
네이트닷컴과 엠파스의 합작품 새로운 포털 네이트.
대한민국 대표 메신저 네이트온.
블로그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글루스.
꾸준한 성장과 큰 수익 영어회화 스피쿠스. 자회사 이투스.
포털, 커뮤니티, 교육, 메신저 등 많은 서비스를 다방면 갖추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증권, 11번가 등 무한정 연결 서비스가 가능하다.
파란(Paran.)
알게 모르게 괜찮은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내놓는 포털이다.
많이 가려져 있지만 사용자 중심에 최적화에 노력하고 있는 개성있는 포털이다.
2008/12/26 - [인터넷] - 2009년 '포털'을 이야기합니다.
2008/11/05 - [인터넷] - SK컴즈 조직개편… 싸이월드+엠파스+네이트 통합?
다음(Daum).
다음의 큰 특징이라면 아고라, 블로거뉴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뉴스 미디어 부분에서는
조선, 중앙, 동아, 매일경제, 한국경제 이런 굵직한 언론사가 빠져 있다는게 큰 단점이다.
(물론 다음에 끼치는 트래픽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카페, 아고라 등 어떤 곳의 커뮤니티 공간이든 정치적으로(이명박 대통령) 엮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이용자를 불편하게 만들면서 중립적 포털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반면에 카페는 적극적인 커뮤니티성으로 대형 카페들이 많이 있고 고급이용자들이 넘처난다.
그래서 카페를 중심으로 얼마든지 다방면의 컨텐츠를 생산할 수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Naver).
아마 최고의 포털이 아닌가 싶다.
포털로서 충실한 역할을 했고 멀리보는 포털로 이미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다음은 어떻게든 트래픽을 만들어내려고 애썼다면
네이버는 트래픽을 포기해서라도 이미지를 굉장히 아끼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하지만, 이번 뉴스 개편에서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언론사들이 첫 페이지를 지정할 수 있게되면서 자극적인 뉴스와
낚시성의 제목을 달고있는 뉴스들이 첫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또한, 언론사 링크를 연결하게 되면서 개편 전과 다르게
커뮤니티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자극적인 광고가 나오는 것은 에러다.
네이버가 언론사에게 도움을 줬지만 언론사가 협조를 할 짓는 미지수다.
한 번은 네이버와 언론사와 다투지 않을까 싶다.
야후(Yahoo).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은 연련층이 높다는 생각을 준다.
약간은 고전적인 느낌이드나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은 컨텐츠가 많고 고급 컨텐츠가 많다.
메인 구조도 사용자 중심적으로 잘 최적화되어 있다.
하지만 어느 사람들에게서 포털 '야후'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만큼 뭔가 특징적인 서비스가 없다는건 곧 점유율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
네이트(Nate). +엠파스(empas)
심플한 이미지로 젊은 연령층을 끌어 들일것 같은 느낌을 준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네이트온과 연결되어 있어 점유율 방어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엠파스와 합병을 하면서 고급 인력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특별한 서비스가 계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볼 만하다.
또한 sk컴즈의 막대한 힘을 무시하지 못 할 것이다.
시작페이지와 sk컴즈 기업에서 느낄 수 있듯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는데 노력 할 것이다.
싸이월드(Cyworld).
미니홈피 중심으로 커뮤니티성이 강한 이용자들이 많다.
이는 적극적인 고급이용자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서비스나 이벤트를 해도 많은 참여자가 모일 것이다.
SK컴즈.(SKcommunications).
SK라는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낮은 포털의 점유율 일지라도 여러 사업과 연계하면 큰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
국내 최대 소셜 네트워크 싸이월드.
네이트닷컴과 엠파스의 합작품 새로운 포털 네이트.
대한민국 대표 메신저 네이트온.
블로그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글루스.
꾸준한 성장과 큰 수익 영어회화 스피쿠스. 자회사 이투스.
포털, 커뮤니티, 교육, 메신저 등 많은 서비스를 다방면 갖추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증권, 11번가 등 무한정 연결 서비스가 가능하다.
파란(Paran.)
알게 모르게 괜찮은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내놓는 포털이다.
많이 가려져 있지만 사용자 중심에 최적화에 노력하고 있는 개성있는 포털이다.
2008/12/26 - [인터넷] - 2009년 '포털'을 이야기합니다.
2008/11/05 - [인터넷] - SK컴즈 조직개편… 싸이월드+엠파스+네이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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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터 idle님 감사합니다.
오픈캐스터 idl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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