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서비스로 이름이 많이 올랐던 다음(Daum).

보안시설 블라인드 등 여러가지 작업으로 일정이 늦어지면서 지도 서비스도 네이버에게 빼긴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지도의 '스카이뷰&로드뷰', 주인공은 항상 마지막에 나온다고 했을까요?
직접 뚜껑을 열어보니 와우! 놀라웠습니다.

● 다음 스카이뷰

먼저 서울시청을 검색하였습니다.


서울시청과 서울광장이 보이네요.


여러 건물과 자동차가 보입니다.


자동차 색깔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다음의 스카이뷰, 여러 포털의 지도 서비스보다 해상도가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지방에도 이와 비슷한 해상도를 제공하여 대단했습니다.
(제가 아는 지방만 봤기에 안 나오는 지역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다음 로드뷰.

아마도 다음의 이번 지도서비스 중 가장 기대되고 궁금했던 것이 다음 로드뷰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진을 준비하였습니다.

자 그럼 한 번 감상하시죠.


서울 중구 소공동 시청광장입니다.
차들이 많이 보입니다.


대형 건물들이 많이 보입니다.
사람들도 보입니다.


하늘의 구름도 잘 보이고 건물도 화려합니다.


계속 가보았습니다.


일하시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한번 가까이 확대해 보았습니다.


구글스트리트뷰와 다르게 사람들의 얼굴을 가려놓았네요.
그래도 몇 분들은 조금 보이네요.
하지만, 아는 사람이 아니면 못 알아볼 정도입니다.


앞으로 계속 가 보니
시민행복 업그레이드라는 벽이 있더군요.
좀 더 가까이 보았습니다.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입니다.


좀 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하늘입니다.
깨끗하네요.
건물에있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이라는 현수막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역시 잘 보입니다.


그리고 맨 아래로 바닥을 보았더니 차가 있군요.
이 자동차를 이용하여 180일동안 찍었나 봅니다.


하늘을 찍어보았습니다.
검은 구름이네요. 곧 비가 올 듯 합니다.


그리고 맑은 하늘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다음 로드뷰&스카이뷰 포장을 잘 하여 광고를 잘 하면 대박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
또 호기심으로 다음에 오는 분들도 많이 생길테고, 확실히 트래픽이 많이 늘어 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그리고 네이버, 야후, 파란, 구글까지 자존심 싸움의 지도전쟁!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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