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샌디스크를 인수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인수를 포기하게 됩니다.

삼성전자가 처음 샌디스크인수하기 위해 55억달러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샌디스크는 제안을 철저히 무시합니다.

그런데 이를 지켜보고 있던 도시바가 나타납니다. 도시바는 삼성전자의 인수를 막기위해 1000억달러 투자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샌디스크는 삼성전자의 인수제안이 마음에 들지않는게 아닐텐데도 계속 튕깁니다.
결국 삼성전자샌디스크 인수를 포기하게됩니다. 그리고 인수 제안 철회서를 보냅니다.

그러자 샌디스크는 하루사이 주가가 30% 넘게 떨어지며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심지어 샌디스크의 생명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제안 거절로 삼성전자의 보복이 가해진다면 샌디스크는 유동성이 완전 고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켜보다 1000억달러를 투자한 도시바는 적자로 없는 돈을 쥐어짠 돈의 의미가 퇴색하자 결국 ㅇ.ㅇ 이런 표정을 짓게 됩니다.

갈수록 샌디스크의 몸값은 낮아 질것이고 도시바는 1000억엔의 생돈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삼성은 샌디스크의 인수를 실패했지만 웃는건 삼성이되군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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